안녕하세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반 ‘집계사장’ 프로젝트 발표 시작하겠습니다.
—클릭 —
저희는 팀장 임지혁, 팀원 강세필, 박준현, 류혜리, 정성윤, 이현아로 구성되어 있는 TEAM 집계리아고, 저는 발표를 맡은 이현아입니다.
Qr준비가 필수가 아닌데 앞선 팀들에게 너무 멋지게 qr까지 준비해주셨는데요, 발표 끝나고 연락 주시면 url 드리겠습니다
—클릭 —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발표 진행하며 상기시켜 드릴 예정이라, 지금은 잠깐 보고 지나가겠습니다. 뒤에 기술 이야기는 쪼금 지루할 수 있거든요, 지금 딱 졸릴 시간인데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발표 준비했으니 집중해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클릭 —
개요 및 선정 배경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반 수업을 들었는데요, 주제를 정하기 전 가장 먼저 서비스 개발의 ‘핵심’이 무엇일까를 고민했습니다. 여러분은 서비스의 개발의 핵심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서로의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저희 팀이 낸 결론은 서비스 개발의 핵심은 사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떤 사용자가 불편함을 겪고 있고, 또 우리가 어떻게 이걸 쉽고 빠르게 사용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주변의 문제를 찾고자 했습니다.
저희가 찾은 주변 사용자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였습니다. 저희 이모께서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시는데, 직원 급여 관리를 어려워하시는 모습을 자주 봤습니다. 팀원 모두 주변에 이러한 문제가 있음에 공감하고, 우리가 소상공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it서비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 결론을 내렸습니다.